[PISA 2025로 본 한국교육 ①] AI세대, 읽고 생각하는 힘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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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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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7 03: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 2025에서 한국 학생들의 읽기 점수는 501점으로 3년 전보다 14점 하락했다.
PISA 2025에서 읽기 최소 성취수준에 미치지 못한 한국 학생은 약 18%로 2015년보다 4%p가량 늘었다.
실제 한국 학생의 51%는 일주일에 한 번 이상 AI 챗봇을 학습에 활용한다고 답했다.
글을 요약하거나 글쓰기 초안을 작성하는 데 AI를 이용한다는 학생도 각각 37%였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원의 견해를 반영한다면 “읽기 하락을 특정 매체나 학생 개인의 노력 부족으로만 설명하기보다 학습환경과 성취수준별 변화를 함께 분석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도록 교육과정과 수업, 평가에서 읽기의 역할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정리할 수 있다.
AI. 분석
오해
AI 사용이 읽기 성적 하락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실제
이번 조사만으로 디지털 이용이 읽기 하락을 초래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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