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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명 중 7명 AI에 고민 털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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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티처
    • 0건
    • 5회
    • 26-10-17 03:32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하는 청소년 10명 중 7명이 AI와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거나 감정과 고민을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은 스스로 AI에 의존적인 편이라고 인식했지만, 청소년의 AI 이용과 자해·자살 위험의 연관성을 살펴보는 국가 차원의 연구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청소년 응답자의 51.7%는 주변 사람과 비교해 자신이 AI에 ‘의존적인 편’ 또는 ‘매우 의존적’이라고 답했다.

청소년의 생성형 AI 이용은 정보검색을 넘어 정서적 교감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사망원인통계’에서도 10대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8.6명으로 전년보다 7.5%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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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오해
AI에 고민을 털어놓는 청소년이 많으니 자해·자살 위험과의 연관성도 확인됐겠지?
실제
청소년의 AI 이용과 자해·자살 위험의 연관성을 살펴보는 국가 차원의 연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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