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가는 초등학교 2년 새 724곳 감소
-
고티처
- 0건
- 2회
- 26-10-15 03:32
수학여행과 수련활동 등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는 초등학교가 최근 2년 사이 700곳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체험학습 감소는 초등학교에 국한되지 않았다.
전국 초등학교의 숙박형 실시율도 같은 기간 59.7%에서 47.8%로 11.9%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초등학교 숙박형 체험학습 실시율은 대전이 4.0%로 가장 낮았고 서울 7.8%, 경기 9.5% 순이었다.
서범수 의원은 “현장체험학습 감소는 2023년부터 확인되는데 교육부 지원 방안은 올해 5월에야 나왔고, 법을 개정하면 내년에 시행될 예정”이라며 “교육부는 2026년 체험학습 실시 현황을 전수조사하고, 국회도 학교안전법 개정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분석
오해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만 줄었다고 생각하기 쉽다.
실제
숙박 없이 하루 동안 진행하는 현장체험학습도 감소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