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평가 단일 체제, 교원 전문성 지원이 우선” > AI 교육 이슈 브리핑 | 고티처 | 교사용 업무 경감·협업 솔루션

로그인

고티처 사용 현황

  • 오늘 워크 107
  • 누적 워크 153,945

  • 오늘 접속 568
  • 어제 접속 1,346
  • 최대 접속 21,593
  • 전체 접속 1,637,184

“성취평가 단일 체제, 교원 전문성 지원이 우선”

  • profile_image
    고티처
    • 0건
    • 5회
    • 26-10-13 03:37

고교 성취평가 단일 체제 도입을 위해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고 평가 지원·점검을 위한 전문 인력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성취평가 단일 체제에서는 교사가 학생의 성취수준을 판단하는 역할이 중요한 만큼 평가 자율성의 범위를 설정하고 전문성을 뒷받침할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최근 발간한 '2026 KICE 이슈페이퍼' 제13호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성취평가 단일 체제 도입 관련 쟁점별 인식과 정책적 시사점'을 발표했습니다.

김성기 연구위원 등이 수행한 이번 연구는 고교 성취평가 단일 체제의 안정적인 도입을 위한 정책 과제를 분석한 것이다.

아울러 "모든 과제를 일률적으로 추진하기보다 쟁점별 중요성과 이해당사자 간 공감대 수준을 고려하여 추진 시기와 방식을 차별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기사 원문 보기

AI. 분석

오해
성취평가 단일 체제에서는 교사에게 평가를 맡기기만 하면 된다?
실제
교사의 평가 자율성 범위를 정하고, 전문성을 뒷받침할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댓글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