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자살 5년 새 65% 증가…위기학생 관리 점검 필요
-
고티처
- 0건
- 5회
- 26-10-13 03:35
최근 5년간 초·중·고교 학생 자살자가 65% 가까이 증가한 반면 학교의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에서 확인된 자살위험군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기학생 조기 발견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전문기관 연계와 사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보윤 의원(국민의힘)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생 자살자는 2020년 148명에서 2025년 244명으로 96명(64.9%) 증가했다.
전문기관 연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도 학생 자살이 증가한 만큼 위험학생을 적기에 발견하고 연계 이후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지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아울러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보완하고 학교와 전문기관 간 연계 및 사후관리도 더욱 촘촘하게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분석
오해
전문기관 연계율이 높아졌으니 위기학생 관리도 충분해졌겠지?
실제
연계율이 높아져도 학생 자살은 늘었다. 위험학생을 제때 발견하고 연계 후에도 지원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