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룰’ 등 신종 학폭 2년 새 2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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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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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7 03:36
학생끼리 싸움을 약속하고 규칙까지 정한 뒤 폭력을 행사하는 이른바 ‘야차룰’ 등 신종 학교폭력이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심의된 160건 가운데 중학교가 106건으로 66.3%를 차지했다.
피해학생도 중학생이 173명으로 전체 243명의 71.2%에 달했다.
가해학생은 중학생이 318명으로 전체 420명의 75.7%였다.
아울러 “가해자 처벌에 그치지 않고 교육당국·경찰·플랫폼 기업이 공조해 피해 영상의 즉각적인 삭제와 재유포 차단은 물론 보복 성격의 2차 피해까지 밀착 감시하는 종합 대응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분석
오해
서로 합의한 싸움이면 폭력의 책임도 없어질까?
실제
싸움에 합의했더라도 폭력의 책임은 사라지지 않는다. 강요·촬영·유포 행위도 함께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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