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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대 교권침해 ‘1대1 책임지원’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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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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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10-02 03:36

전북교육청이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를 당한 교원에게 전담 책임자를 지정해 초기 대응부터 사안 종결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가동한다.

피해 교원이 직접 여러 지원기관과 담당자를 찾아다니지 않도록 법률·심리·행정 지원을 하나로 묶고 사안별로 1대1 책임자를 두는 것이 핵심이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교권침해 중대사안 원스톱 지원단’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원단은 전북교육인권센터 인권담당관을 단장으로 교권보호관과 교육인권보호관, 변호사, 전문상담사, 행정 주무관 등 21명으로 구성됐다.

천호성 교육감은 “피해 교원이 혼자라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회복과 교육활동 복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초기 대응부터 사안이 종결될 때까지 교육청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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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오해
교권침해를 당하면 교원이 지원기관마다 직접 연락해야 하나?
실제
중대 사안으로 판단되면 전담 책임자가 초기 상담부터 지원 연계, 사안 종결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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