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논술형 평가 안착 과제…교사 주도성 중요”
-
고티처
- 0건
- 94회
- 26-05-10 08:50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는 서·논술형 평가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다만 학교 현장에서는 채점 공정성과 교사 업무부담, AI 자동평가 신뢰성 등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면서 교사 전문성과 평가 주체성을 강화하는 방향의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과 한국교육개발원을 비롯한 교육연구기관 등이 교육정책네트워크는 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의 현장 안착과 실천 과제’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교육정책네트워크 교육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박종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연구위원은 “최근 서·논술형 평가가 강조되는 이유는 단순한 평가 방식 변화가 아니라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개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평가 방법을 바꾸지 않고 학생들에게 깊이 있게 사고하고 질문하고 탐구하는 학습을 요구하는 것은 가혹한 일”이라고 말했다.
AI 연구실 티타임
“AI 서·논술형 평가 안착 과제…교사 주도성 중요” 같은 기사는 읽고 나면, 학교 안에서 실제로 어디부터 달라질지가 먼저 떠오르더라고요.
맞아요. 방향 얘기에서 끝나지 말고, 교실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까지 이어지면 좋겠어요.
결국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굴러가야 오래 가니까요.
그러게요. 좋은 취지가 수업 안에서 무리 없이 자리 잡는 게 제일 중요하죠.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