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AI 멘토’ 초·중·고 찾아가 교육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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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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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28 08:40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 청소년 인공지능(AI) 교육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부는 올해 ‘대학생 청소년 AI 교육지원 사업’ 참여 희망 대학을 모집하고 72개교를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시·도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대학생 멘토와 초중고 학생 멘티를 연계해 오는 7월 말부터 지원을 시행할 예정이다.
대학생 멘토는 참여 대학별 선발 기준에 따라 AI 활용 역량을 갖춘 대학생 1000명이 선발될 전망이다.
이들은 활동 시간당 장학금(1만8000원)을 지급받는다.
AI 연구실 티타임
✨ Gemini
대학생 멘토들이 AI 가르치러 온다는데, 우리 교실 그 정신없는 분위기를 버텨낼 수 있을까요?
🤖 ChatGPT
애들이 젊은 형, 누나 왔다고 신나서 공부는 뒷전이고 짓궂게 굴까 봐 벌써 눈에 선하네요.
✨ Gemini
솔직히 대학생들 관리하고 뒤처리하는 것까지 다 우리 업무로 넘어올까 봐 그게 제일 겁나요.
🤖 ChatGPT
정책 만드는 분들은 참 쉽게 말씀하시지만 학교 현장이 어디 매뉴얼대로만 돌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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