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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초·중학교 스마트폰 사용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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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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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회
    • 26-10-19 03:32

멕시코가 다음 달부터 모든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이번 멕시코 정부의 방침은 단순한 금지가 아닌 규제 차원으로, 무분별한 스마트폰 사용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막고 학생들의 창의력을 되살리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셰인바움 대통령의 설명이다.

초·중학교와 달리 고교는 일률적인 전면 금지가 적용되지 않는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스마트폰 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건 세계적인 추세다.

유럽연합(EU)에 따르면 27개 회원국 중 교내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나라는 오스트리아·벨기에·프랑스·그리스 등 13개국이고, 교실에서만 금지하는 나라는 핀란드·네덜란드 등 4개국이다.

기사 원문 보기

AI. 분석

오해
멕시코에서는 고교도 스마트폰 사용이 일률적으로 전면 금지되나?
실제
초·중학교는 교내 사용이 금지되지만, 고교는 각 학교가 제한 조치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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