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는 여학생 줄었지만 위험음주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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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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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5 03:35
청소년 음주율은 감소하고 있지만 실제 술을 마시는 여학생의 절반 이상은 위험음주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실제 음주 여학생 중 위험음주율은 같은 기간 50.1%에서 50.2%, 52.0%로 상승했다.
위험음주는 최근 30일 동안 술을 마신 학생 가운데 1회 평균 음주량이 중등도 이상인 경우를 의미한다.
기준은 남학생 소주 5잔 이상, 여학생 3잔 이상이다.
그는 "성장단계와 음주행태에 맞는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적절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지원체계를 촘촘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AI. 분석
오해
여학생 음주율이 줄었으니 위험음주도 줄었을 것이다.
실제
여학생 음주율은 감소했지만, 실제 술을 마신 여학생 중 위험음주율은 2025년 52.0%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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