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함께 만드는 수업, 서로 깊어지는 배움' 발간...'AI시대의 교사, 좋은 수업은 함께 만든다'
-
고티처
- 0건
- 62회
- 26-10-01 03:38
서울특별시교육청은 AI 시대, 교사의 수업설계 전문성을 높이고 교사 간 협력을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함께 만드는 수업, 서로 깊어지는 배움'(협력적 수업설계 가이드북 with AI)을 9월 29일 배포한다.
'함께 만드는 수업, 서로 깊어지는 배움'은 개별 교사의 현장 연구와 실천을 넘어 교사-교사, 교사-AI-교사 간의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선행연구 분석과 전문가 협의, 수개월 간의 현장 적용을 거쳐 개발됐다.
가이드북은 교사팀이 준비·분석·설계·개발 및 실행·성찰 및 평가의 다섯 단계에서 협력하는 활동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담았다.
그러나,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해서는 무엇을 학생의 의미 있는 배움으로 연결할 것인지 동료 교사와 함께 설계하고 성찰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AI 시대일수록 선생님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무엇을 왜 가르칠지 판단하고 성찰하는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며“서울시교육청은 교사들이 협력할 수 있는 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며, 이번 가이드북이 서로 깊어지는 배움을 함께 만들어가는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I. 분석
오해
AI가 교사를 대신해 수업을 설계한다?
실제
AI는 교사 간 협력을 돕고, 최종 판단과 책임은 교사가 맡는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