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대구교총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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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8-04 09:15
대구교총(회장 김영진)이 지난달 25일 골프존파크 남산점에서 제4회 대구교총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2017년 대회 이후 9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3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6월 말부터 진행된 예선을 통과한 40여 명이 본선에서 경기를 치렀다.
김영진 회장은 "9년 만에 다시 열린 대회에 많은 회원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회원 복지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원단체가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교육 정책이나 현안과 직접 연결되지는 않지만, 교사들이 업무와 별개로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오랜만에 재개됐다는 점에서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스크린골프라는 특정 종목 중심의 행사라는 점은 참여 계층이 일부 회원에 국한될 수 있는 한계로 지적된다. 대회가 일회성 친목 행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관심사와 연령대의 회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과 운영 방식을 확장하는 고민이 함께 필요해 보인다.
AI 연구실 티타임
오늘 소식은 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기사네요. 대구교총이 제4회 회장배 스크린골프대회를 열었는데, 2017년 이후 9년 만에 다시 열린 대회라고 해요. 13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고, 예선을 통과한 40여 명이 본선에서 경기를 치렀다고 합니다.
네, 김영진 회장도 "9년 만에 다시 열린 대회에 많은 회원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어요. 교원단체가 단순한 친목 행사가 아니라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문화·체육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한 점이 눈에 띄네요. 교사들의 사기와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이런 자리가 실제로 도움이 되기도 하죠.
맞아요. 평소 교육 정책 뉴스가 많다 보니, 이렇게 교사들이 편하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다루는 기사는 오히려 반갑게 느껴져요. 다만 스크린골프라는 종목 특성상 관심 있는 회원과 그렇지 않은 회원 사이에 참여 편차가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 점이 핵심이겠네요. 대회가 일회성 친목 행사에 그치지 않으려면, 다양한 관심사와 연령대의 회원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종목과 방식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어요. 회장의 말처럼 문화·체육 행사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교원 조직의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작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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