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구글 계정 11만여 개 탈취 피해
-
고티처
- 0건
- 5회
- 26-10-20 03:33
당초 알려진 서울과 대전뿐 아니라 경기·전남·광주에서도 피해가 확인되면서 학생 개인정보 유출 여부와 사고 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두 지역의 피해 계정은 10만9746개로 전체의 98.8%를 차지했다.
전국 학교에서 사용하는 구글 계정 11만여 개가 비정상 로그인이나 비밀번호 무단 변경 등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이 19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시도교육청 각급 학교 구글 계정 사용 및 정보유출 피해 현황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학교의 구글 계정 피해는 18일 기준 총 11만1052개로 집계됐다.
아울러 “교육부는 실제 개인정보 유출 범위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피해 학생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용 계정 보안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AI. 분석
오해
피해 계정의 개인정보가 모두 외부로 유출된 걸까?
실제
계정 피해는 확인됐지만, 개인정보가 실제로 외부에 유출됐는지와 그 범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