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마전초, ‘WE:PLAY 통합체육교실’로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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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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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12 03:34
인천마전초등학교(교장 임승환)는 2025년~2026년 통합교육 중심학교로서 학생들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교직원들이 직접 보치아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통합체육의 의미와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수업의 가능성을 이해하도록 했으며 이러한 경험은 실제 학생 대상 통합체육 수업으로 이어졌다.
단순히 다양한 체육 종목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함께 움직이고 서로 돕고 역할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협력과 배려,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학생들은 함께 과제를 해결하고 응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익히며, 친구와 함께하는 체육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인천마전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통합교육 중심학교 운영과 통합체육을 연계해 모든 학생이 자신의 방식으로 참여하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인 학교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AI. 분석
오해
통합체육은 특정 학생만을 위한 별도 활동일까?
실제
모든 학생이 함께 참여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는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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