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63% 수업·평가에 AI 활용…“최종 판단 교사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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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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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10-09 03:33
초·중·고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수업과 평가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원이 초·중·고 교사 2740명을 표집해 조사한 결과 수업과 평가에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사는 약 63%였다.
그러나 수업 아이디어 구상 등 일부 영역에 활용이 집중되고 부정확한 정보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면서 교사의 전문성과 판단을 중심에 둔 활용 기준이 마련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KICE)은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리포트 제13호 ‘교사의 수업 및 평가 지원을 위한 생성형 AI 활용 방안 탐색’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책임자인 홍선주 평가원 선임연구위원은 “교사의 전문성과 교사·학생의 주도성을 유지하면서 생성형 AI를 교육적·윤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연구 결과와 가이드라인이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고 교사의 수업·평가 전문성을 높이는 데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I. 분석
오해
AI가 평가 결과를 내면 교사는 그대로 따르면 된다.
실제
AI 결과를 활용하더라도 최종적인 교육적 판단과 책임은 교사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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