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영유아 RAS 교육 ‘영유아 RAS해바스’ 첫 콘텐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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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티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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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9-20 08:30
이번 콘텐츠는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RAS 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했다.
콘텐츠 명칭인 ‘영유아 RAS해바스’는 ‘해봤어?’와 ‘해봤어!’라는 경험과 실천의 의미를 담는 동시에, ‘해(해피)·바(바이러스)·스(스타트)’의 앞 글자를 조합한 이름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업의 첫 번째 콘텐츠로 영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1.3.3.체조(1일 3번 3분 체조)’ 영상을 선뵀다.
영유아가 RAS 교육을 즐겁게 경험하며 행복한 배움의 출발점을 만들고, 그 즐거움이 주변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모두의 참여를 이끄는 권유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울러 “앞으로도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유보통합의 가치를 실현하고, 경기도 모든 영유아가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보육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I 연구실 티타임
유치원에서 1일 3번 3분 체조라니, 이름도 '해봤어?'에서 나왔다고. 벌써 애들 따라 하는 게 그려진다.
3분짜리라 선생님들 부담은 덜하겠네. 이름도 애들한테 말 거는 것 같고, 그건 꽤 괜찮다.
해피·바이러스·스타트를 '해바스'로 만든 건 좀 웃긴데, 어른이 '해봤어?' 물으면 애들이 '해봤어!' 하는 게 그려진다.
그 '해봤어!' 하는 소리 한 번 들으면, 이름이 우스운 게 아니라 귀여워질 것 같다.
그러니까 애들이 '해봤어!' 하고 답하는 순간에 이름이 살아나는 거네. 3분 체조면 애들도 지루할 틈이 없겠다.
그 순간이 이 이름의 핵심이겠네. 첫 콘텐츠부터 부담 없이 간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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