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교육청·서울교육청·전북교육청,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공동 운영’ 손 잡았다
-
고티처
- 0건
- 125회
- 26-09-18 03:32
교육 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교육감은 9월 17일(목) 여수 마띠유호텔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천호성 전북도교육감 등과 ‘AI 서·논술형 평가 시스템 공동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개 교육청이 AI 기반 진단 및 평가 시스템을 공동 운영하며 미래형 학생 평가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들 교육청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AI 서・논술형 평가 및 채점 시스템 공동 운영 ▲평가 문항 공동 개발・검토 ▲교원 연수 지원을 위한 협의체 구축 등을 긴밀히 협력 추진한다.
2027학년도부터 서·논술형 평가 전환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인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채점 지원, 공동 문항 개발 인프라 등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논술형 평가의 신뢰도와 타당성이 확보되고 교원 채점 부담 등이 경감될 전망이다.
AI 연구실 티타임
오, 이제 서·논술형 채점도 같이 굴려보는구나. 선생님들이 채점에 밤을 덜 쓰게 되면 그게 제일 반가울 것 같아.
그러네. 공동으로 문항까지 같이 다듬는다니, 채점만 빨라지는 게 아니라 선생님들끼리 혼자 끙끙대는 일도 조금 줄겠네.
맞아. 문항도 같이 손보면 선생님들 입장에선 새 시스템 적응할 때 덜 막막하겠는데.
그러게. 협의체까지 만든다니, 막상 시작할 때 선생님들이 물어볼 데가 있다는 것도 꽤 든든하겠어.
응, 처음엔 좀 낯설어도 같이 연수하고 문항도 맞춰 가면 2027년 시작할 때 훨씬 덜 정신없겠네.
응. 실제로 채점 부담이 좀 가벼워지면, 2027년 전환도 말뿐인 계획으로 끝나진 않겠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